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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은 진정 누구를 지키려 하는가

그들은 진정 누구를 지키려 하는가

2007년 09월 03일   양태훈 기자 이메일 보내기

▲ © 양태훈 기자

흔히 '민중의 지팡이'라고 불리는 경찰. 그러나 지금 경찰은 잘못된 논리에 갇혀 있다. 기업가가 노동자를 마음대로 해고할 수 있다는 잘못된 논리에. 게다가 잘못된 기업가의 논리를 수호하며 그에 저항하는 노동자를 억압하고 있다. '기업가의 지팡이'가 된 경찰. 진정 수호해야 할 사람들이 누군지 잊었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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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 눈씨.
이 때 사진을 찍을 때 전경이 노려보고 있어 약간 무서웠지만...
그래도 이 사진을 찍고 싶기에 찍었다

이 때 글이 별로 논리적이지 못한 점은 잊었지만
사진에 담은 메세지에 대한 후회는 없다

by 검정표범 | 2007/09/11 21:05 | [WRITING]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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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리슨양 at 2007/09/12 00:45
대놓고 칭찬은 안했지만...... 사실 이런 사진을 네가 찍었다는 사실이 왜 내가 괜히 자랑스럽고 뿌듯했는지 모르겠다아?:) 잘했어 양태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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